|
카테고리
전체Me*y frames Works every fever stage fever 방명록 최근 등록된 덧글
으앙 귀여어어어by 사도 at 11/15 아 이 때. :) by 사도 at 11/15 야 빵이다~ :D by 사도 at 11/15 최근 등록된 트랙백
햄릿, 동양적 해학으로..by 일다의 블로그 소통 순정만화 속으로 떠나는.. by 신나는 UCC, 헬로TV 메모장
이전블로그
2009년 11월2009년 10월 2009년 07월 2009년 06월 2009년 05월 2009년 04월 2009년 03월 2009년 02월 2009년 01월 2008년 12월 2008년 11월 2008년 10월 2008년 09월 2008년 08월 2008년 07월 2008년 06월 2008년 05월 2008년 04월 2008년 03월 2008년 02월 2008년 01월 2007년 12월 2007년 11월 2007년 10월 2007년 09월 2007년 08월 2007년 07월 2007년 06월 2007년 05월 2007년 04월 2007년 03월 2007년 02월 2006년 10월 이글루 파인더
태그
Radiohead
석사청구전
swiws
심야식당
전시
movie
musical
매지션
연극
comic
비엔나
똥파리
이상열셋까지세다
박쥐
39계단
book
mika
올란도
기생수
리뷰
video
RyuichiSakamoto
오노나츠메
nine
NobodyDoesItBetter
startrek
백남준아트센터
줄리앙슈나벨
백남준
숲갤러리
skin by 네메시스 |
![]() 키라렌 시타 온. '오후'에서부터 연재하다가... 오후가 페간되고 한치 앞을 볼 수 없는 암흑기를 거쳐... 인터넷 연재로. 드디어 완결이 났다. .....단지 이상황에서 말하고 싶은건... 만세...? 'ㅅ' / 내가 최고로 꼽는 두분의 작가분.. 유시진. 권교정. 최근엔 두분다 인터넷으로나마 계속 연재를 하는걸 볼수 있어서 정말 기쁘지만... 사실 이 두 분의 작품은 인터넷으로 볼만한 만화가 못돼. 아니 안돼. 용납이 잘 안돼. 손에 잡히는 그립감과 종이에서 눈으로 전해지는 감성의 시각적인 이동과 등에 닿는 베겟닛이 절-실히 필요하다. 자기전에 손에 들고 누워서 마지막 대사를 읽는 순간 한숨이랑 같이 책을 침대 아래 내려놓고 멍하게 생각에 잠긴채로 자고싶다. 그러니, 하루빨리 책으로 주세요. ;ㅁ; 책. 책. 책. .... 책. 보는 내내 나단에게 감정이 이입되어 숨이 막혔다가... 목구멍을 막고 있던 무언가가 내려간 느낌도 아니고... 뭐랄까. 그것이 - 사라진 기분... ...? 나는 너를 이해해, 나단. (... 사실 이 만화는 팬심에 대한 이야기인지도.. 와하하) 빨리 책으로 읽고 싶다. 지금은... 되새기고 글을 쓰기도 싫다. 더 기다렸다가... '_'
| ||||